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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第二章」あれこれNo.3

投稿日:2020年2月20日 更新日:

好きな映画で楽しく韓国語を勉強しよう!

 

안녕하세요?

oulmoonです。

 

 

今回は「映画で勉強」シリーズです

 

 

 

昨年、映画館で二本立てで観た、本国では動員数ともに1,000万人突破の超人気韓国映画!

「神と共に(심과함께)」

 

 

【第1章 罪と罰】

 

 

【第2章 因と縁】

 

けっこう時間は経っていますが、レッスンで関連内容の表現を確認したものをまとめていきます。

 

これまでに読んでいたのはこちら

神と共に(韓国のウィキペディア) → 

 

ここでは、あらすじとか登場人物というよりはこの原作が映画化された一連の流れがメインに書かれています。

 

▼そのまとめはこちら

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あれこれNo.1 → 

 

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あれこれNo.2 → 

 

韓国語で「金縛りにあう」って?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あれこれNo.3 → 

 

 

▼第一章、第二章はそれぞれの情報はこちら

 

第一章 罪と罰(韓国のWikipedia) → 

 

第二章 因と縁(韓国のWikipedia) → 

 

 

そして、前回からは上の第二章 因と縁(韓国のWikipedia)に突入しているので、情報も第一章のもののみ載せていきます。

 

ちなみに、日本語での映画のあらすじ、感想などはこちら

 

公開最終日にしてついに!人気韓国映画「神と共に 第一章:罪と罰」を観ました♪ → 

 

 

第一章とはまた違った面白さ!人気韓国映画「神と共に 第二章:因と縁」を観ました♪ → 

 

 

 

▼第1章のまとめ(あらすじ以外)はこちら

 

第一章 罪と罰(韓国のWikipediaをまとめたものです。

 

No.4からNo.19がそれにあたるのですが、行間をとるのでNo.19のみ載せておきます。(No.19から全部追えます)

 

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あれこれNo.19 → 

 

 

▼第2章のまとめ(あらすじ以外)はこちら

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第二章」あれこれNo.1 → 

 

お気に入りの映画で韓国語表現を覚えよう!韓国映画「神と共に(심과함께)第二章」あれこれNo.2 → 

 

 

 

 

神と共に(심과함께) 第二章データ

 

 

감독:김용화 

출연:하정하,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등

장르:판타지,드라마 

제작 기간:2016년 5월 26일~2017년 3월 22일 

제작비:순 제작비 350억 원(전편 합산)

제작비:총 제작비 400억 원(전편 합산) 

개봉일:대한민국 국기2018년 8월 1일

상영 시간:141분 

총 관객수:대한민국 국기 12,275,843명 (최종/국내 상영 영화 역대 13위)

국내등급:관람가 12세 이상 관람가

 

 

 

では第二章 罪と罰(韓国のWikipedia)をさっそくを読んでいきましょう!

※使用している画像はWikipedia等からお借りしてます

 

 

ネタバレないように「あらすじ」はまとめていませんが、それでもネタバレ的なものは含まれる可能性ありです!

ご注意くださいませ

 

 

 

では、「9. 긍정적 평가」から!

 

 

9.1. 긍정적 평가

 

9.1.1. 전편보다 나아진 서사 및 연기력

 

 

・나어지다  良くなる、向上する

 

 

 

전편인 신과함께-죄와 벌과 비교하면 스토리 부분에서 많이 발전했다는 평이 많다.

 

 

・발전했다  (直訳)発展した → 進化した

 

 

 

 

거의 영화 스토리 전체를 신파연출로 도배하다싶이 하였던 전편과 다르게 신과함께-인과연은 전작과 비교하면 신파연출을 줄이고, 각 등장인물들의 드라마에 더 신경을 많이 신경 쓴 편이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재판 장면도 초반부터 공을 많이 들인 스토리와 하정우, 이정재의 열연 덕분에 전작과 같은 지나친 눈물연기와 슬픈음악 없이도 감동적인 장면을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었단 평이 많다.

 

 

・도배하다  壁や天井に糊で紙を張ること

・신파연출을 도배하다싶이 하였던  新派の演出で壁一面にしたと思うくらいだった → 新派の演出で染めたと思うくらいだった

 

 

・공을 많이 들이다  手間を沢山とる → 入念な

・공을 들이다  労力をかける

 

 

・지나치다  行きすぎる、やりすぎる → オーバーだ

 

 

・눈물연기  お涙頂戴の演技

 

 

 

 

전작에서 주지훈이 연기한 해원맥의 연기력 논란이 좀 있었는데 인과 연에서는 오히려 해원맥을 호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연기도 전작에 비해 눈에 띄게 아쉬운 사람들은 없는 편이다.

중간중간 캐릭터들이 대사가 너무 많아 아쉽다는 관객들이 있긴 하지만 연기 자체에 흠을 잡을 정도는 아닌 편이다.

해원맥 등 몇몇 캐릭터의 원작 파괴로 인해 비판 받았었으나 이번 작품에서 그런 캐릭터들까지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주로 저승 삼차사의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김수홍, 성주신 등의 비중이 아쉬운 편이긴 하지만 적절히 비중을 분배하고 캐릭터의 특성을 살려냈다.

 

 

・눈에 띄게  目に見えて → 明らかに

 

 

・아쉬운 사람들  (演技が)イマイチな人たち

ここの아쉽다は「残念だ」という意味ではなく、「実力が不足している」というニュアンスで使われています。

・연기가 아쉽다  演技がイマイチだ、演技が下手(実力不足)だ

 

 

・중간중간  合間合間、途中途中

 

 

・흠을 잡다  ケチをつける、粗を探す、文句をつける

연기에 흠을 잡다  演技に文句をつける

 

 

・살려내다  活かす

 

 

・이야기를 끌어가다  話を進めていく、話を持っていく

 

 

・적절히  適切に

 

 

 

 

그리고 기존의 한국식 신파영화의 틀을 벗어난 점도 특징이다.

바로 약자중심적 혹은 자기중심적인 민족주의 해석을 벗어났다는 점.

기존의 한국의 대박흥행영화는 중국이나 일본처럼 한민족외세침략을 받은 피해자로만 나오거나 외세의 침략에서 민족과 조국수호한 집단으로 묘사하는 점이 일반적이었으나[11] 약자인 이민족의 포로와 민간인에 대한 강경한 척살을 주장하는 고려장군은 가해자로 나오고 전투의지가 없는 이민족에 대한 살상을 반대한 인물이나 가해자에게 살해된 이민족 출신인물과 이민족 약자가 강자인 고려인에게 살해(직접/간접)당한 피해자로 나오는 점이 기존 한국 내 대박흥행 영화와 차별되는 점이다.

이런식으로 기존 민족주의식 해석을 벗어난 상업영화가 아예없지 않았으나 그런 영화들은 드물며드문 사례인 남한산성도 평론가들의 호평에 불구하고 흥행이 실패한 것과 달리 신과함께-인과 연은 대중적으로 대단한 흥행을 보였다.

(민족주의란 개념을 ‘ 약자중심적 혹은 자기중심적인’개념으로 오해하는 주장이 이전서술(767버전까지)에 있었는데 별개의 사상이다.

민족주의는 「현실적 또는 잠재적 ‘민족’을 구성한다고 믿는 한 주민을 위해서 자율성, 통일성, 정체성을 달성하려고 유지하려는 이데올로기적 운동」이다.

「민족주의=’민족들의 발흥‘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다.[12]

그러니 ‘ 약자중심적 혹은 자기중심적인’민족주의 비판이 민족주의 자체에 대한 비판을 아니다.)

 

 

[11] 최종병기 활(7,470,633), 밀정(7,500,457), 암살(12,706,663), 명량(17,615,314)이 대표적 예시는 관객수의 기준은 영화진흥위원회

 

[12] 앤서니 D. 스미스 지음 ; 김인중 옮김, 『족류 상징주의와 민족주의: 문화적 접근방법』, 아카넷, 2016, 141쪽

 

 

・틀을 벗어나다  枠を脱する → (意訳)型破りだ

 

 

・약자중심적  弱者中心的

 

 

・혹은  あるいは

 

 

・민족주의  民族主義、ナショナリズム

 

 

・벗어났다  抜け出た、自由になった

 

 

・대박흥행영화  (直訳)大当たり興行映画 → 大ヒット映画

 

 

・한민족  漢民族

 

 

・외세  外勢、外国勢力

 

 

・침략을 받은 피해자로만 나오거나  侵略を受け被害者としてだけで出たり → 侵略を受けた被害者となったり

 

 

・조국  祖国

 

 

・수호하다  守護する

 

 

・포로  捕虜

 

 

・강경한 척살을 주장하다  強硬な刺殺を主張する(となえる、訴えかける) → 強硬な刺殺を進めようとする

 

 

・전투의지  戦闘意思

 

 

・살상  殺傷

 

 

・살해되다  殺害される

 

 

・강자인 고려인  強者である高麗人

 

 

・살해(직접/간접)당한  殺害(直接/間接)された

 

 

・기존 한국 내  既存の韓国内の、従来の韓国内の

 

 

・해석을 벗어난  解釈を外れた、解釈から逸した

 

 

・상업영화가 아예없지 않았으나  初めからなくは無かったが、全くなくは無かったが

 

 

・드물다  希だ

 

 

・남한산성  (韓国映画)南漢山城

 

 

・이전서술  以前の記述

 

 

・버전  バージョン

 

 

・별개의 사상이다  別の思想だ

 

 

・잠재적  潜在的

 

 

・자율성  自律性

 

 

・통일성  統一性

 

 

・정체성  存在の本質 → アイデンティティ

 

 

・유지하다  維持する

 

 

・이데올로기  イデオロギー

 

 

・발흥  勃興、急に勢力を得て盛んになること

 

 

・등식  等式

 

 

・비판을 아니다  批判ではない

 

 

・최종병기 활  (韓国映画)神弓

 

 

・밀정  (韓国映画)密偵

 

 

・암살  (韓国映画)暗殺

 

 

・명량   (韓国映画)バトルオーシャン

 

 

・앤서니 D. 스미스 지음  アンソニー・D.スミス著

 

 

・옮김  

 

 

・접근 방법  アプローチ

 

 

 

 

9.1.2. CG 및 액션

 

 

CG 기술력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 받는다.

지옥의 CG가 전작보다 꽤나 자연스러워진 것은 물론 논란이 좀 있지만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오마쥬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공룡들의 그래픽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게 맞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연스럽게 연출된 편.

내용전개에 아무 필요가 없는 부분이지만 볼거리를 위해 넣은 장면답게 CG가 좋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前作と同じく

 

 

・꽤나  随分、かなり

 

 

・쥬라기 공원  ジュラ紀公園 → ジュラシックパーク

 

 

・오마쥬  オマージュ

 

 

・그래픽 역시  グラフィックも

 

 

・우리나라에서 만든게 맞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直訳)我が国で作られたことが正しいのかと言う言葉がでるほど

→ 韓国で本当に作られたのかと言われるほど、韓国で作られたと思えないくらい

 

 

・볼거리를 위해 넣은 장면답게  見応えのために入れられたシーンらしく

 

 

 

 

오히려 공룡들보단 회상장면에 나오는 호랑이사슴 등 야생동물들의 CG가 어색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애초에 털이 많은 동물들을 제작하는 작업이 CG 작업 중에서 가장 어려운 작업 중 하나란 걸 감안하면 이상한 건 아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털 달린 동물들의 CG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라이프 오브 파이정글북이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는데 성공하고, 혹성탈출: 종의 전쟁블레이드 러너 2049와 함께 시각효과상 유력 후보로 예측된 것도 그와 같은 이유. 

 

 

・회상장면  回想シーン

 

 

・호랑이  

 

 

・사슴  鹿

 

 

・털이 많은  毛が多い → 毛深い  

 

 

・아카데미  アカデミー

 

 

・털 달린 동물들  毛のついている動物達 → 獣たち

 

 

・라이프 오브 파이  (洋画)ライフ・オブ・パイ

 

 

・정글북  (ディズニー映画)ジャングル・ブック

 

 

・혹성탈출: 종의 전쟁  (洋画)猿の惑星:聖戦記

 

 

・블레이드 러너 2049  (洋画)ブレードランナー2049

 

 

 

 

액션 장면 역시 전작과 차별화 하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전작에선 CG와 빠른 카메라 워크를 통해 차사들의 고속액션 장면을 연출하였다면 이번에는 해원맥과 성주가 싸우는 동안 배경에서 덕춘과 집안의 물건들이 쓰러지는 장면을 느리게 연출함으로써 능력자들 간의 고속액션을 잘 살려내었다.

 

 

・액션 장면 역시  アクションシーンも

 

 

・빠른 카메라 워크  速いカメラワーク

 

 

・느리게  ゆっくり、遅く

 

 

 

 

前回でも触れていましたが、今回も「前作より高く評価された」といった部分が多かったようですね。

まぁ、次回からは「비판(批判)」に入るので、またまた厳しい評価が沢山出てきそうですが。

 

とりあえず、きりがいいので今回はここまでです

 

 

出てきた単語や表現の中には、これまでも出てきたものもありますが、復習として載せてますのでご容赦ください。

 

 

 

今日も見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また次回の更新でお会い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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