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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で韓国語勉強!韓国映画「해매(邦題 海にかかる霧)」についてNo.3

投稿日:2019年6月26日 更新日:

안녕하세요?

oulmoonです。

 

 

先日アップした「海にかかる霧(해무)」。

 

 

前回に引き続き、今回もこの作品に関連する記事から、韓国語の単語や表現を3回にまとめてをご紹介します。

 

 

映画に関する記事はこちら(内容について) → 

 

前々回分の記事はこちら → 

前回分の記事はこちら → 

 

海にかかる霧(原題:해무 海霧)

 

 

英題:HAEMOO
製作年:2014年
製作国:韓国

韓国公開:2014年8月13日
日本公開:2015年4月17日
上映時間:111分

 

Wikipedia → 

 

韓国のWikipedia → 

 

 

今回もそこまでネタバレになる内容ではありませんが、作品を観るまでは内容を知りたくない人は以下ご注意を。

 

今回読んだ映画に関する記事(movie.daum) → 

 

 

▼それでは、前回の続きです

#03. 
<왕의 남자><살인의 추억>그리고 <해무>까지
극단 연우무대의 원작을 바탕으로 탄생한 강렬한 드라마!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올 여름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온다! 

영화 <해무>는 극단 연우무대의 창립 30주년 기념작인 연극 [해무]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극단 연우무대는 <살인의 추억>의 원작 [날 보러 와요], <왕의 남자>의 원작 [이] 등 수많은 사랑을 받은 걸출한 연극 작품을 배출해왔다.

원작 자체의 훌륭한 스토리에 심성보 감독의 영화적인 해석을 더해 탄생한 <해무>는 연극과는 또 다른 강렬한 드라마를 선사한다.

“김민정 작가의 오리지날 희곡 자체가 워낙 탄탄하다 보니 이 훌륭한 이야기를 어떻게 시나리오에 옮겨올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영화라는 장르 안에서 더욱 격렬한 힘을 지니게 된 것은 전적으로 심성보 감독의 솜씨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제작자 봉준호는 원작 스토리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연극에선 볼 수 없었던 상황 설정과 장면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작품의 타이틀이자 이야기 전개상 핵심적 장치이기도 한 ‘해무’는 영화에서 더욱 실감나는 생생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인간 본연의 욕망을 끄집어내는 ‘해무’에 대해 심성보 감독은 “보이지 않는 데서 오는 두려움, 이것이 ‘해무’라는 존재 자체가 갖는 의미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바다안개가 몰려오는 설정에서 캐릭터들은 각자의 욕망을 표출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망망대해 위 해무로 뒤덮인 ‘전진호’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서로 다른 욕망이 충돌하며 벌어지는 강렬한 드라마를 전달하는 <해무>는 관객들에게 숨을 조여오는 극한의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통해 이제껏 경험할 수 없었던 영화적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걸출하다  優れている大物だ、傑作だ、大作だ

 

・선사하다  贈る、よく仕える、(ここでは)披露する

 

・워낙  あまりにも、何しろ、元々

 

・탄탄하다  土台がしっかりしている

 

・전개상  展開上

 

・장지이기도 하다  (直訳)装置でもある → 要でもある

 

・끄집어내다  引き出す

 

 

 

#04. 
오감만족! 괴물 같은 영화의 탄생 예고! 
<설국열차><마더> 홍경표 촬영감독, 
<관상><도둑들> 이하준 미술감독, 
<변호인><범죄와의 전쟁> 김상범 편집감독까지
말이 필요 없는 최강 제작진이 뭉쳤다!

<살인의 추억> 명콤비, 봉준호와 심성보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하는 <해무>는 완벽한 조합을 이룬 캐스팅은 물론, 촬영, 미술, 편집, 분장, 의상, 음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영화계의 중심에 선 최강 제작진이 한데 모였다. 

먼저, <설국열차><마더>로 봉준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홍경표 촬영감독은 영화의 리얼리티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실제 바다의 생생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담아내기 위해 거제도, 마산, 여수 등 국내에 수심이 가장 깊은 바다를 찾아 해상촬영을 진행한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두 개의 짐벌을 움직이면서 수조에 물을 채워 넣는 방식의 고난이도 촬영을 감행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촬영기법에 대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는 <해무>를 통해 관객들이 실제 그 상황 안에 놓여있는 듯 실감나는 영상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도둑들>로 부일영화상 미술상, <하녀>로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한 이하준 미술감독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하준 미술감독은 영화의 전체적인 색감, 질감뿐만 아니라 화면에서 느껴지지 않는 후각, 촉각까지도 자극할 수 있는 섬세하고 독특한 미쟝센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영화의 톤을 만들어냈다.

또한 <변호인><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충무로 베테랑 김상범 편집감독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극한의 상황에 몰린 인간이 변화하는 모습이었다”고 밝히며 강렬한 드라마의 결을 살리는 편집으로 <해무> 속 숨막히는 긴장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밴드 ‘긱스’의 전 멤버이자, 영화뿐만 아니라 공연 등을 통해 전 방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재일 음악감독은 <해무>에 감정을 고조시키는 웅장한 사운드의 오케스트라 곡을 입혀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제작진이 총 출동한 영화 <해무>는 강렬한 서스펜스를 통해 관객들의 오감을 매료시킬 것이다. 

 

・짐벌  撮影装置のこと

 

・물을 채우다  (直訳)水を満たす → (ここでは)水をいれて

 

・고난이도  高難易度

 

・질감  質感

 

・후각  嗅覚

 

・촉각  触覚

 

・자극하다  刺激する

 

・미쟝선  フランス語を韓国語にした単語、舞台におけるカメラに映るものに対する手法

※ざっくりですみません

先生と「何これ?」と調べ、なんとなくは分かりましたが「もう、こんな専門用語知らなくていいよ!」という、いつもの先生の感じが出て追究はストップしました

 

 

・극한의 상황에 몰린 인간  極限の状況に追い込まれた人間

 

・전 방위적  全方位

※こういうときの적は無理に「的」をいれて訳さなくてOK

 

 

 

いかがでしたか?

 

ネット記事はこのあと「製作秘話」に続きますが、レッスンでは訳しませんでした。
気になる方は読んでみてくださいね。

 

というわけで、今回はここまで!

 

今日も見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こざいます!
ま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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