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で人生が変わる!oulmoonのお一人様HAPPYライフ

2015年から本格的に韓国語の勉強をスタート!現在(2018年6月)TOPIK5級に合格しました!

ドラマ、映画 韓国語レッスンまとめ

韓国映画を題材にレベルアップ!「監獄の首領(프리즌)」に関連する韓国語♪No.2

投稿日:2019年2月19日 更新日:

안녕하세요?

 

先週同じタイトルでNo.1をアップしてから数日経ってしまいました!

早速続きを…

 

ちなみに、映画について会話レッスンで出てきた表現で漏れたものがあったので、ちょこっと追加です。
若干ネタバレ気味のものもございます

 

 

예상이 빗나가다  予想が外れる

私が予想していた内容と実際の展開が違っていて、自分の推理力の無さにがっくり。

 

정체를 숨기다  正体を隠す

 

잠복 형사  潜伏刑事、張り込みの刑事

 

그렇게까지 무서운/나쁜 사람인 줄 몰랐다  あそこまで怖い/悪い人とは思わなかった

名詞➕인 줄 모르다  ~とは思わない、分からない

 

よく出てくる表現なので、難しくはないと思いますが…私がよく会話で間違うのは그렇게の部分。

瞬間的に이렇게、그렇게、저렇게を混乱してしまう時があります

 

では本題に参りましょう!

 

好きなものを活かして韓国語の勉強を楽しむ

 

先日ご紹介した韓国映画「監獄の首領(프리즌)」。

 

この映画について、韓国のWikipediaに出ている「あらすじ」や「登場人物」までの単語や表現をアップしましたが、更に続きへ!

※調べた表現に合わせて本文も載せていますが、Wikipediaは誰でも記載できるので分かりにくい書き方をされている部分もあります。

 

 

念のため、今回も載せておきます⬇

 

監獄の首領(公式HP)→ 

 

韓国のWikipedia → 

 

 

프리즌の줄거리から

 

以下はWikipediaに書かれていた内容から。
今回あげる後半の部分は前回以上にネタバレになります。
内容を知りたくないかたは見ない方がよいかも

 

5.1. 발단(発端)

남자가 살해된다. 그리고 남자의 숙소에서 같이 있던 창녀도 입막음을 위해 살해당한다. 그러나 남자의 몸에서 검출된 다량의 마약과 그게 원인이 되어 사망한 점. 그리고 주변에 흩어진 마약으로 인해 이들이 마약파티를 하다가 사망한 걸로 결론지어진다.

 

살해되다  殺される = 살해당하다 ↔ 살해하다  殺す

 

창녀  売春婦

 

입막음  口止め = 입을 막다  口を塞ぐ、口止めする

 

검출되다  検出される

 

사망한 점  死亡した点、ところ

 

흩어지다  散らばる

 

 

5.2. 전개(展開)

 

전직 유능한 형사였던 송유건은 뺑소니, 증거조작 여러 혐의로 징역살이를 하게 된다. 그런데 하필 송유건이 들어간 방의 방장이 자기가 이 감옥에 쳐넣은 깡패, 창길이었고 창길은 자신의 지위로 그를 괴롭히려고 하지만 역으로 쳐맞는다. 평소부터 미친 놈이었던 건지 송유건은 교도소 분위기를 자주 흐트리며 다녔고 이에 교도소 실질적 주인이나 마찬가지인 정익호가 애들을 데리고 그의 팔을 자르려다가 중간에 멈추며 얌전히 있으라며 그의 폭주를 멈춘다. 송유건은 간수들에게 그가 소장조차 정익호에게 꼼짝 못하니 그가 바로 이 교도소 실질적 주인이나 마찬가지라는 정보를 듣게 된다.

 

징역살이  懲役生活、刑務所暮らし

 

역으로 쳐맞는다  (俗語)逆に殴られる
※会話では使わない表現

 

 

교도소 분위기를 자주 흐트리며 다니다  (意訳) 刑務所内の雰囲気を乱してる

흐트리다  くずす

-고 다니다 = -며 다니다  〜して回る

 

 

팔을 자르려다가  腕を切断しようとしたが

 

얌전히  おとなしく、つつましく

 

폭주  暴走

 

꼼짝 못하다  どうすることも出来ない、身動きがとれない

 

 

교도소를 장악한 정익호는 그 지위를 이용하여 출소한 박사와 황범모가 가져오는 범죄 의뢰를 받고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죄수들을 뽑아 밤과 새벽을 틈타 범죄 의뢰를 해치운다. 그런데 한 명이 배신하여 돈을 들고 튀어서 진짜 탈옥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자 정익호는 검거율이 높은 형사였던 송유건에게 이 사업을 밝히며 그 자식을 잡아달라고 한다. 송유건은 형사 때 알고 지낸 뒷세계 인맥을 동원하여 꼬리를 잡아주고 이를 계기로 그 뒤로도 정익호의 사업에 큰 도움을 주며, 순식간에 정익호의 사랑을 받는 인재가 된다.

 

장악하다  掌握する、握る

 

의뢰  依頼

 

새벽을 틈타(서)  夜明け(深夜)に乗じて、紛れて

 

탈옥해버리다  脱獄してしまう

 

뒷세계  裏社会

 

인맥을 동원하여  人脈を動員して

 

꼬리를 잡아주다  しっぽをつかむ

꼬리를 잡다  弱点をつかむ、尻尾をつかむ

脱獄した囚人をユゴンはあっさりと捕まえてしまいました。

 

 

배 교정국장이 불시검문을 하러 오는데 그는 과거 교도소장으로 일할 때 정익호를 담당한 적이 있는 자였다. 문제는 정익호가 권력을 이용하여 자기를 모범수로 해놓았는데 배 교정국장이 얘가 어떻게 모범수냐고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정익호에게 콩고물 받아 먹으면서 간부에서 소장까지 오른 강형민 소장은 배 교정국장이 조사하기 시작하면 모두 끝이라고 생각하여 정익호를 매년 모범수→감형→출소란 형태로 감옥에서 내보내려고 하지만 밖에 나가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을 잘 아는 정익호가 그것을 납득할 리가 없기 때문에 정익호는 해당 서류를 강형민 앞에서 찢어버린다.

 

불시검문  抜き打ち検査

 

모법수  模範囚

 

감형  減軽

 

형태로  形で

 

찢어버리다  引き裂く

 

 

(刑務所の)所長は、こんな提案したら絶対イクホが怒ることを想像できなかったのかな。
というか、温室でイクホが責められている時にもう少し助けても良かったのに。

いくら立場があるとはいえ、いかに自分の地位を大事にしているか分かりやすいシーンでした。

逆に言うと、イクホはより信頼を得るのに絶好の機会でしたね。

 

 

그리고 송유건은 왜인지 소장 방을 청소하는 척, 무언가를 찾고 있다. 송유건이 찾고 있던 것은 정익호의 사업을 바깥에 공개할 수 있는 증거로, 그는 선배인 정혁수 과장과 짜고 교도소에 잠입 수사하러 온 것이었다. 송유건의 형(송유철)은 기자로 죄수들이 밤에 밖으로 나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는 동생인 송유건에게 이를 말했으나, 송유건은 그 황당무계한 말을 믿지 않았다. 결국 형(송유철)은 혼자 증거를 찾아 다니다가 정익호 일당에게 살해 당하고 말고 이에 송유건은 형이 주장한 그 말을 믿고 교도소 잠입 수사를 요청했으나, 상사인 노 국장은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송유건은 자기를 믿어주는 선배인 정혁수 과장과 둘이서 독단적인 잠입 수사를 벌인 것이다.

 

왜인지  なぜか

 

짜다  (頭を)ひねる、練る

この単語はいろんな意味があります!

 

 

잠입 수사  潜入走査

 

범죄를 저지르다  犯罪をおかす

 

 

밤에 밖으로 나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는(데)  夜に外に出て犯罪をおかしていたということを気付いていたが

最初は채고는が後ろの동생인にかかるのかと思って大混乱しました

 

 

결국 형(송유철)은 혼자 증거를 찾아 다니다가/ 정익호 일당에게 살해 당하고 말고/

살해 당하고 말고  殺されてしまい

上の文章もそうでしたが、長い文章はどこで区切るかで全く分からなくなりますからね。(私だけ?)ご注意ください!

 

잠입 수사를 벌인 것이다.  潜入操作を行ったのだ。

 

 

한편 창길은 송유건의 승세가 아니꼬워 정익호의 오른팔, 마사장(마홍표)에게 반란을 모의한다. 송유건에게 위기 의식을 느끼던 마사장(마홍표)을 이를 받아들이고 창길 일행이 정익호, 송유건 딱 둘만 있을 때에 덮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둘의 필사적인 저항으로 창길의 반란은 실패로 돌아가고 이 일로 창길은 다른 교도소로 가게 되지만 교도소의 비밀을 알고 화근이 될 그를 외부로 나가게 할 수 없을뿐더러, 정익호 본인을 노리려고 했으므로 정익호는 사람을 보내 다른 교도소로 이송 중이던 그(창길)를 차에 치여 죽인다. 마사장 또한 응징을 받게 되는데 마사장(마홍표)이 사정하자 정익호는 팔 하나로 목숨만 살려준다. 그러나 정익호는 마사장(마홍표)의 팔을 자르는 것을 송유건에게 맡기고 그에게 미움 받기라도 하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송유건은 마사장(마홍표)의 팔을 자른다.

 

승세가 아니꼬워  勢いが癪にさわり、勢いに嫉妬し

아니꼽다  よく思わない、癪にさわる、鼻につく、目障りだ

 

모의하다  謀議する、はかる

 

덮칠 수 있도록  襲えるように

 

필사적인 저항으로  必死の抵抗で

 

화근이 되다  災根(火種)になる

 

응징을 받게 되는데  罰せられたが

 

수포로 돌아가다  水の泡になる = 물거품이 되다※セット表現

 水    泡

 

 

 

줄거리を最後までまとめたかったのですが、思っていたより長かったので続きは次回へ。

 

この映画が気になった方はぜひ一度観てみてください!
※残酷なシーンはありますが

 

 

今日も見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また、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0







-ドラマ、映画, 韓国語レッスンまとめ
-, , , , , , , ,

執筆者:


comment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

関連記事

韓国の伝統衣装ハンボク(한복)の美しさが光る!韓国映画「尚衣院(상의원)」を観ました♪

안녕하세요?   ここ数ヵ月、いくつかのCSで流れていた韓国映画「尚衣院(상의원)」。 ハン・ソッキュ(한석규)さんが出演しているのも気になりましたが、謳い文句にも惹かれました。 &nbsp …

奥が深いのか?浅いのか?韓国映画「ソニはご機嫌ななめ(우리 선희)」を観ました

안녕하세요?   今回は映画の話です。   私がホン・サンス(홍상수)監督の存在を知ったのは、映画作品からではなく、監督のプライベートが採り立たされたのがきっかけでした。 &nbs …

映画から知ることができる韓国のあれこれ♪会話レッスンで韓国映画「ワンドゥギ(완득이)」を振り返りました

안녕하세요?     毎週レッスンはありますが、会話レッスンでする会話がマンネリ化しています   普段からもっとニュースを読んだり意識しておくべきなんでしょうが、ダメ子ち …

なぜ自ら疑惑を作るの?韓国の「イス駅暴行事件」の記事で쓰기の表現力アップ!No.5

안녕하세요?     月末を乗り越えてからの週末はいつも以上に嬉しい!   皆さんそれぞれでしょうが、私の仕事は月末処理が多少あるので、それが済むとやっぱり気持ち的には楽 …

新大久保で見付けた「電磁波遮断シール」とその効果に…。

안녕하세요?     先日、先生が「ジャーン!」といいながら見せてくれたのが「電磁波遮断ステッカー」。   貼っておくだけで携帯から出る電磁波を遮断してくれるという代物で …